쇼핑몰에 고객(customers)과 주문(orders) 두 테이블이 있어요. 각 주문은 어느 고객이 낸 것인지(customer_id)와 금액(amount), 주문 시각(created_at)을 가져요. 고객별로 주문이 몇 건인지 세는 SELECT 문 하나를 작성하세요. 결과는 두 컬럼으로 내요: - customer_name : 고객 이름 - order_count : 그 고객이 낸 주문의 건수 고객 이름 오름차순으로 정렬하세요. solution.sql 에 쿼리를 쓰고, '테스트 실행' 을 누르면 실제 데이터베이스에서 돌아가 결과 표가 나와요.
PostgreSQL 로 고객마다 주문이 몇 건인지 세는 SELECT 문을 짜는 문제입니다. 고객 정보와 주문 정보가 담긴 두 테이블이 데이터와 함께 준비돼 있고, '테스트 실행' 을 누르면 짠 쿼리가 진짜 데이터베이스에서 돌아 결과 표를 보여줍니다. 결과는 두 칸으로 내는데, 한 칸은 고객 이름, 다른 칸은 그 고객이 낸 주문 건수입니다.
이 문제는 "두 표를 짝지어 세다 보면 무엇이 조용히 사라지는가"를 다룹니다. 개수를 세는 쿼리는 흔한 데이터 몇 줄로는 멀쩡해 보여도, 한쪽에 짝이 하나도 없는 경우(주문 이력이 없는 고객 등)에 답이 달라집니다. 이런 쿼리를 믿기 전에는 흔한 고객 몇 명만 훑지 말고, 모든 고객이 결과에 한 줄씩 남아 있는지 실제로 돌려 눈으로 봐야 합니다.